
#도쿄여행
#아나항공
#하네다공항
#하네다공항2터미널식당
아나항공은 처음 이용했어요.
우리나라 국적 항공권 가격에 비해 10만원 이상
저렴해서
좋은 가격이다 싶어 구매했어요.
김포 ↔️ 하네다

아나항공은
일본의 제2국적사지만
규모, 서비스 등에서는
일본 최대 항공사라고 하네요.
김포에서 출발이라 최고 장점이에요.
온라인 체크인, 좌석 배정 미리 안되어
일행끼리 같이 못 앉아요.
기내에선
한국비행기에 비해
네트워크 연결이 잘 안되더라구요.
모니터는 한국어 지원이 안되며 터치식이고
충전도 되긴 했어요.
충전이라기 보다는 유지 정도에요.
돌아오는 비행기는 그것마저도 않되더라구요.
한국영화가 별로 없는데 최신 영화도
없었어요.
비행기는 깨끗한 편이었지만
앞뒤간 좌석은 좁은 편이에요.
오고가고 활주로에서 내려 버스로 이동해야해서
불편했어요.
하네다공항 (차이니즈 교자 레스토랑)
라면교자세트 2천엔
식당 많은 편, 충전할 곳 많고 넓음

단자 보호용 캡 있는 용량 적은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되요.
기내 선반 보관은 안되구요.



기내식은 도시락 같은 맛이었어요.
선택은 없었고 그냥 주네요.
디저트는 아이비와 치즈 줬어요.

커피는 주는데 너무 진했어요.

좌석간 자리 좁구요.
무릎이 거의 닿아요.



하네다 공항

하네다공항 2터미널



2층 식당가 안내



라멘 먹고 싶었는데 휴게시간이 있더라구요.






라멘교자세트 주문했어요.
2천엔이에요.


날개 교자 맛있어요.

라멘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교자가 겉바속촉 아주 맛있었어요.












역시 일행끼리 같이 못 앉아 왔구요.

김포행 기내식은 오야꼬동이었어요.
디저트와 샐러드가 너무 별로 였어요.


꼭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국에서도 활주로에 내려주고 버스를 기다렸는데
비가 오기도 하고 20분 이상 기다린 것 같아요.
기다리면서 다시는 아나항공 타지말자 했지요.
가격이 싼 것과 김포 하네다 노선이라는
장점도 크지만
그외 불편한 점이 많아 아쉬웠어요.
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