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섬여행 #남이섬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강원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매일 08시~21시
성인 19000원 (왕복& 입장료)
주차는 선착장 앞 주차장 이용
(12시간 6천원 외)

남이섬 선착장에서 승차
미리 할인 구매 가능 17600원
남이섬은 당일치기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라
자고 온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근데 관광객들 다 나가고 난 저녁 시간과
아침 시간에 남이섬을 둘러보니
1박을 해야만 볼 수 있는
조용한 자연이 너무 좋더라구요.
오롯이 혼자 즐기는
초록초록한 나무와 풀향기가 너무 좋았어요.

이미그레이션 입국!

나미나라공화국은
남이섬 위에 세워진
국가같은 특수관광지로
이세상에 유일한 상상공화국이라고 해요.





기찻길 기차가 지나가요.

겨울연가 때문에 유명해진 덕분에
관광객도 많고
눈사람 이미지도 캐릭터같이 이용하고 있네요.



자전거 대여점도 보이네요.


일몰 즈음 관광객들 다 빠져 나가니
숙박하는 손님들만 남아
조용하고 좋아요.

조명도 예쁘구요.





오후 햇살과 아침 햇살이 다르네요.

아침 먹기전 산책 나왔는데
새 지저귀는 소리와 풀향기가 너무 환상이에요.




강따라 데크길도 있구요.






호텔에서 아침 조식 먹는 즐거움도 좋고 맛있어요.




공작새가 한참이나 날개를 펴고 보여 주네요.




바로 지난주까지 겹벚꽃 절정이라
성수기 였는데
이번주는 꽃잎이 예쁘게 떨어져 있네요.




남이섬에는 깡타가 유명한데요.
깡패 타조라 위험해서 우리에 갇혀 있다고 하네요.


리버뷰로 둘러싸여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자전거도 많이 타시네요.


밥 먹고 남이섬 한바퀴 대충 둘러 보는데
1시간 이상 걸린 듯 해요.
리버뷰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잠시 쉬었다 가요.

온수풀 야외수영장 워터가든도 있네요.




정관루 호텔에서 1박은 참 좋았어요~


남이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map.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