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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푸도
세이쥬로 오코노미야끼

🍒 잇푸도 라멘 우메다점
라멘계의 양대산맥
잇치란과 잇푸도
여행가면 먹을 게 많아
라멘을 항상 후순위로 두다보니
첨 먹어봤네요.
잇치란을 어딜가나 줄 서 있어서 기회가 없어
밀키트로만 늘 먹어보게 되구요.
잇치란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잇푸도는
현지인들에게 더 인기가 있는 듯 하네요.
우메다 돈키호테 큰길 건너편에 있어서
오다가다 찾기 쉬워요.
잇푸도는 1985년 후쿠오카에서 시작한
브랜드 체인으로
라멘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는 한때 진출했다가
지금은 없어졌다고 해요.

늦은 저녁시간이라 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키와미 시로마루 클래식 (잇푸도 오리지널)
키와미 아카마루 모던
키와미 카라카 (매운맛)


깨 등 향신료들이 테이블에 있네요.

한글 번역이 좀 이상하지만
한글 메뉴 있어서 좋아요.
잇푸도 추천 메뉴 주문 했는데
듬뿍 담은 메뉴 양이 많고 비싸요.
다음번엔 기본 주문으로 해야 겠어요~


마주보고 합석 하네요.


생맥주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네요.

클래식/ 모던

듬뿍 담은 시로마루 1490¥

듬뿍 담은 아카마루 1620¥
저는 빨간 그릇에 나오는 매운 맛이
더 맛있더라구요.

핫모야시 소스, 루이보스차도 판매해요.

주방이 바로 보이고 직원 들도 많고
관광객은 안보이고 현지인 손님들만 있네요.


일본은 어딜가나 대기석이 있어서 좋네요.

영업시간
일~목 11시~23시
금~토 11시~심야 03시


🍒 세이쥬로
작년에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다시 찾아갔어요.
그랜드 프론트 오사카 북관 6층은
전문 식당가에 있어요.
세이쥬로에서
몬자야끼, 오꼬노미야끼, 해물야끼소바가
맛있어서 다 맛볼수 있어 좋아요.
현지인들이 퇴근하고 한잔하며 식사하러
가는 곳이라 한글 메뉴판은 없어요.
1인 1주류 주문해야 해요.
도쿄에 가면 몬자야끼,
오사카에서는 오꼬노미야끼를
먹어야 하지만
저는 몬자야끼를 더 좋아해서
몬자야끼도 꼭 주문해요.

그랜드 프론트 오사카 건물로 들어가요.

뒷건물이 북관이에요.

북관 6층으로 올라가요.

우메키타 플로어

6층 우메키타 플로어에는
맛집이 많아요.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이에요.

양이 적어서 여러개 맛볼 수 있어 좋아요.

영어 메뉴판도 없는 현지인 맛집이에요.



처음은 생맥을 주문했어요.

혼밥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일본은 혼자 고기 구워 먹거나 드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몬자야끼는 직원이 구워 줘요.


야채, 해물 등을 동그랗게 먼저 놓아주며
구워줘요.

몬자야끼는
묽은 밀가루 반죽에 채소, 해물, 치즈 등을 넣어
철판에서 부어가며 익히고 눌어 붙은 부분을
가장자리부터 긁어 먹는 도쿄의 전통 음식이에요.
오꼬노미야끼와 다른 점은
반죽이 묽어서 긁어 먹는 맛이 누룽지 같아서
더 맛있는 듯 해요.

양이 적어서 여러 메뉴 맛보기 좋아요.

하이볼도 주문해 봤어요.

이집 오꼬노미야끼는 느끼하지 않고 맛있어요.

해물야끼소바 맛있어요.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어요.

퇴근 시간 되면 밖에 자리도 꽉 차요.

매장 안 테이블도 많은 편이에요.

세금 포함 해야 하는 가격이구요.
메뉴판에 사진이라도 있어서 좋네요.

